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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부터 이제 한국어학교 가을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여름방학 기간에는 주일 오후에 자녀들이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했던 부모님들에게는 좋은 소식이기도 하고, 또한 이제 또 자녀들을 위해서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는 소식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회도 지난학기와는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한방의료 선교가 시작되었고, 건강체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SAT Class 도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시도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주일 오후에 새롭게 시작된 것입니다. 게다가 한국어학교까지 시작되니, 정말 주일 오후는 모두가 바쁠 수 밖에 없습니다.


몸이 바쁜 것도 그렇지만, 현재 사용하는 교회의 각 교실들이 많이 부족해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주일 오후에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열리고 시작하게 되어, 남는 교실이 하나도 없이, 모든 교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어쩌면 어떤 부서에서는 부족할지도 모릅니다.


세상에서는 남아야 은혜롭고, 남아야 축복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이런 부족함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하나님께서 우리교회를 사랑하시고, 또 우리교회의 성도님들이 서로가 하나님이 주신 은사대로 섬기기 때문에, 모든 시설이 부족하다고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런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부족해도, 이런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함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각 부서마다 사역할 공간이 부족하면, 담임목사나 김성갑 장로에게 말씀해 주시면, 함께 협력해서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축복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더욱 주님과 교회를 위해 섬기시고 감사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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