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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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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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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 Image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이 감사의 계절에 찬송가 489장의 가사를 읊조리게 됩니다.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약한 마음 낙심하게 될 때에 내려주신 주의 복을 세어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주의 크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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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풍

    앤텔롭밸리의 가을은 너무도 짧게 지나버린다고 많은 분들께서 말씀하시더군요. 우리는 지금 하루도 놓치기 아까운 그 한 날에 서있는 중입니다. 지난 주일, 2부 예배를 마치고 Lancaster city park 으로 전교인 가을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아마도 우리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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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AVKC 추석풍경

    한국과 미국의 명절이 다르긴하지만, 그래도 한국인으로서 지나칠 수 없는 날은 '추석'인 것 같습니다. 추석이었던 지난 주일, 우리 교회에는 풍성함이 가득했습니다. 우리 교회를 찾아와주신 새가족들로 인해 풍성했고, 은혜가 가득했던 예배가 풍성했고,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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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지난 번 설교때 예화에서 한 번 언급한 적이 있는 말입니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말은 탈무드와 같은 유대인의 경전 '미드라쉬'에서 유래한 문장입니다.다윗왕이 신하들에게 '기쁠 때는 자만하지 않게' '슬플 때는 괴로워하지 않게' 만드는 물건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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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오늘을 즐기는 사람

    연일 105도 안팎으로 계속되는 무더위가 쉽게 가시지를 않습니다. 이 지역에서 처음으로 여름을 보내는 제게 "호되게 신고식을 치르시네요"라는 말씀들을 해주십니다. 네! 맞습니다. 지난 몇 주 동안은 아침저녁의 시원한 바람조차도 불지 않더군요. 이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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