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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빠진 독에 물고기 한마리가 있습니다.
그 물고기가 살 수 있도록 물을 붓고 또 붓습니다.

사람들은 말을 합니다. "미친 짓이야! 낭비야!"
그 물고기 한마리를 위해 그렇게 오랫동안 물을 붓느니
차라리 물고기 몇 백마리를 사겠다.
그러나 물을 붓고 또 붓습니다.

그 물고기 한마리가 살아 있을때 까지- - -
물을 붓고 부으면서 우리는 배웁니다.
우리 하나 살리기 위해 끊임없이 부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 - -
그리하여 물을 붓다가 우리도 웁니다.

힘들어서도 지쳐서도 남들이 알아주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때문에 - - -
우리가 바로 밑빠진 독에 숨을 헐떡이며 살아갔던
그 물고기 한마리 였다는 사실앞에 목 놓아 웁니다.

저의 한가지 소원
이 땅 OOO 에

예수님 사랑의 물을 붓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OOO 의 한 선교사님의 글

저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 같아 소개합니다.
선교지에서는 외롭습니다. 이메일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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