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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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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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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 Image

    우리 교회 웹싸이트에 자주와 보세요. 재밌는 이야기가 계속 나올겁니다.

    길 거리의 철학자 그 버스 정류장에는 몇 년째 '구두 대학 병원' 이라는 간판이 붙은 구두 수선집이 있었습니다. 좁은 공간 안에서 언제나 곱추 아저씨가 열심히 구두를 고치고 있었습니다. 이제 막 서른을 넘긴 종식이가처음 이 구두 병원에 들른 것은 대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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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효자 되기 어려운 세상

    드디어 안종설 집사님의 사진이 올라왔군요. 역시 大家 이십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지난 주엔 제가 外導를 좀 했습니다. 왜요? 다들 이상하게 저를 보시는데 그게 아닙니다. 그 날은 누구와 약속이 있어 속세(?)를 다녀왔습니다. 아랫 동네니까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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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시는 분 있으십니까?

    일금 천원이 어디로 갔읍니까? 찾아주십시요. 친구 셋이 여행을 하던중 하룻 저녁을 모텔에서 묵게 되었다. 하룻 저녁에 30000원이라, 친구는 각각 10000원씩 거두어 3만원을 지불하였는데 주인 양반이 5천원을 할인을 해줘서 종업원을 시켜 5000원을 돌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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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사랑하는 동역자 박청일 목사님께!

    샬롬! 우리와 동행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박목사님! 지난 시간 짧은 채팅을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미국이라는 타국에서, 그리고 새로운 사역의 장에서 기쁨으로 섬김의 사역을 펼쳐 가시는 목사님의 모습을 영감으로 느끼게 되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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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새 신자 홍순창 집사 가족 입니다.

    Lancaster로 지난 9월 16일날 이사를 온 세 식구입니다. 김옥선 권사님 (89세) 홍수자 집사님(69세) 홍순창 집사님(69세) 이렇게 세 늙은이 들입니다. 김권사님은 저의 장모님이십니다. 그런데 장모님과 저의 내무대신은 "못해 신앙"이 아니라. "모태 신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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